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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17 <주식상식>주도주가 아니면 매수하지 않는다.
  2. 2017.05.17 <주식상식>단순한 마도로스 투자법 투자성공 2가지

<주식상식>주도주가 아니면 매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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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상식>주도주가 아니면 매수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대개 자기가 좋아하는 주식을 사려고 한다.

그저 호감이 간다거나 왠지 마음이 놓이는 그런 주식 말이다.

그러나 주식 시장이 결정적인 상승 국면으로 접어들게 되면 이런 류의 개인적인 호감만으로

매수한 주식은 시장을 주도하기 보다는 오히려 철저히 외면당하는 경우가 많다.

가령 컴퓨터 업종의 주식을 사려 한다고 치자. 이 업종의 주도주를 적절한 시점에 매수했다면

분명히 큰 투자수익을 올렸을 것이다. 그러나 주가 상승이 거의 없었거나 오히려

떨어진 종목을 매수했다면 향후 주가 상승 가능성은 매우 작다고 봐야 한다.

왜 그 많은 종목가운데 하필 맨 밑에 있는 것을 고르는가?

주식을 가지고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깊이 천착하고, 무언가 찾아보고, 정말로 되는 주식을 발견하라.

 

 

 

 
해당 업종에서 최고인 2~3개 종목을 매수하라

활황을 구가하고 있는 업종에서 선두를 달리는 2~3개 종목은 그야말로 놀라운 성장률을 보여준다.같은

업종의 다른 종목들은 전혀 성장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말이다.

즉, 반드시 발군의 기업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해당 업종에서 선두권에 있으면서 주력 품목에서는

시장 점유율 1위인 기업 말이다. 그러나 시장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선두 업체라고 해서 반드시

가장 큰 회사라든가 브랜드가 가장 잘 알려진 회사는 아니다. 분기별 순이익과 연간 수이익 선장률이 가장

높고, 자기자본 이익률이 제일 좋으며, 판매 마진율과 매출액증가율, 가격 정책 등이 모두 최고인 기업이

바도 주도권을 쥐고 있는 선두 업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업체는 또 생산해내는 제품과 서비스가 다른 회사보다 뛰어나고, 오래되고 상대적으로 혁신적이지

못한 경쟁 회사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하는 그런 회사다.

 

주도주가 아니면 매수하지 말라

 

우리의 연구 결과 주식시장에는 새로운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전의 역사가 그대로 반복되는

셈이다. 이전에 여름 ㅇㅇ 주식을 매수했을 경우 이주식은 저점대비 400% 가량이 상승한 상태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강하게 돌파한데다 주가 수익비율도 상당히 높은 상태였기때

에 너무 높다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하면서 매수하기를 주저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러가지 투자 회사들은 "대안"으로 ㅁㅁ 주식을 추천했다. 이 회사는 ㅇㅇ 와 비슷한

품을 생산하고 있었고, 주가는 훨씬 낮았지만 투자 수익률 측면에서는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낳았다. ㅇㅇ는

주도주였고 ㅁㅁ는 소외주였다. 주도주와 가은 업종에 있는 다른 주식을 대안으로 매입하는 것은 주도

의 화려한 광채가 대안으로 매수한 주식에게도 옮겨가기를 바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실제로 이 같은 대안 주식의 실적이나 주가 움직임은 주도주에 비해 형편없이 뒤떨어진다. 그나마

주도주와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해서 결코 주도주에는 못미친다.

 

 

철강왕 카네기는 그의 자서전이 이렇게 말했다

 

" 가장 먼저 시작한 사람은 굴을 먹을 것이고, 두 번째로 시작한 사람은 껍질을 가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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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상식>단순한 마도로스 투자법 투자성공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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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상식>단순한 마도로스 투자법 투자성공 2가지

 

단순한 투자성공 기법 2가지!

 

 

1. 마도로스 투자법

 

주식시장은 꿈을 먹고 사는 동네라 할 수 있다. 투자자 모두가 ''대박의 꿈''을 꾼다. 꿈의 눈높이는 우선

수에 맞춰져 있다. 그래서 ''시장평균 수익률''과 투자자의 인내심은 서로 그 맥이 닿아 있다. 시장수익률에

만족하지 못하지만, 투자자의 수익률은 대부분 이를 밑도는 게 현실이다.

 

욕심이 매사를 망친다. 동양에서는 강세장을 상징하는 황소가 느리지만 묵묵한 갈 길을

가는 우직스러움의 대명사로 통한다. 직업이 ''마도로스''인 한 사람의 주식투자 성공담이 있다.

그는 한 코스닥 기업에 2.000만 원을 투자. 10억 원을 벌었다고 했다. 무려 50배를 불린 것.

''마도로스와 주식투자'' 모두가 고개를 갸우뚱했으나 그의 성공 스토리는 너무나 간단했다.

 

"한번 물건을 가득 실은 화물선을 타고 나가면 약 1년가량 국외에서 생활을 하게되거든.

친지의 소개로 투자에 나선 뒤 1년 만에 집에 돌아와 보니 ''대박''이 터져 있어 무조건 차익을 실현했지."

이런게 황소걸음의 지혜가 아닐까. 주식투자에서는 망각이 약이된다. 안달복달 한다고 주가가 뜻대로

직여주지 않는다 ''대박''은 지극히 우연의 산물이다.

 

 

2. 게으름을 피우자!

 

생활하다 보면 빠르고 효율적인 것이 최선이 아닌 경우도 있다. 우수하고 효율적인 가전제품일수록 사

방법을 익히기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 염증성 박테리아를 배양하던 영국의 세균학자 알렉산더 플레

(Alexander Fleming)은 배양기에 곰팡이가 핀 것을 보았다. 그는 곰팡이가 범벅을 쏟아버리려다 게으름

때문에 차일 피일 미루게 됐고, 결국 페니실린 발견자로서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영국 총리였던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은 게으름에 대명사였지만 맡은 바의 임무를 다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는 아무리 급해도 낮잠은 꼭 잤다고 한다. 독일군의 폭격으로 아무리 시끄러워도 개의치 않

다. 잠옷차림에 굵은 시가를 입에 문 채 국가의 기밀문서에 사인을 했다.

 

시장참가자들은 불확실한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 시장참가자들은

은 매매를 통해 조바심을 드러내기도 한다. 성급한 매매는 항상 ''걱정거리''를 달고 다니기 때문이다. 그

나 ''걱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면 그리 걱정할 게 못된다.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으며

30%는 이미 일어난 일. 22%는 사소한 고민, 4%는 우리 힘으로는 어떨수 없는 것이다."

 

무려  4%가 당신이 해결할 수 없는 일이므로 혼자 천하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불안을 떨쳐버리기 쉽지

않을 때 정반대로 잔뜩 게으름을 피워보는건 어떨까?

 

때로는 주식의 망각이 약이되고, 게으름이 약이된다. 바쁜 직장생활에 주식의 불안은 더욱더 떨쳐버리기

어려울 것이다. 걱정거리를 버리는 것이야 말로 대박의 기회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방법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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