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상식>금리는 증시와의 상관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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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상식>금리는 증시와의 상관관계가

 

금리는 증시와의 상관관계가 중장기 관점에서 매우 높은 편이다.
기본적으로 주식시장 침체기에 금리가 낮고 시장이 살아나면

금리는 서서히 높아진다. 주식시장은 예상되는 금리 인상을
미리 주가에 반영한다. 금리 인상이 다가오면 주가는

조정 양상을 미리 보인다.
막상 주식시장의 금리가 변동되더라도 주가의 변동은

대부분 크지 않다.

문제는 예상하지 못한 금리 변동이다. 금리 인상 폭이 시장

예상치를 벗어난 경우에만 주식시장이 반응한다.
주식시장 예상치보다 인상폭이 적은 경우,

금리 인상 발표는 오히려

주가 상승의 원인이되기도 한다. 물론 단기적으로 그렇다.
사실 주식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을 악재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금리 인상으로인해 자금이 단기적을 예금으로 몰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금리 인상 발표가
있으면 시장은 단기적으로 꺾인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단기적이란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금리 인상은 경기 회복과 주식시장
상승의 결과이지 하락의 원인은 아니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이 정말로 강하면 금리가 오르는 것이
맞다. 저금리를 유지하기엔 풀린 돈이 너무 많으며

과소비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을것이다. 경기는 이미 과열 국면이라

풀린 돈을 회사하는 것이 오히려 시장 체력을

싱싱하게 유지해주는 법이다.

결론적으로 금리 인상은 정부가 경기의
완전한 회복을 선포하는 것과 같다.

 


참고로 일본의 우라카미 쿠니오도 주식시장

 네 국면을 규정하면서 대세 상승의 두번째
국면을 실적 장세라고 규정하고 실적 장세에서

?? 나타나는 중요한 현상의 하나로
금리 인상을 들었다. 금리가 인상추세로 전환된다는

것을 실적 장세의 시작을 예고하는 신호탄인 셈이다.

이런 금리의 메커니즘을 이해한다면 금리 인상을 더
이상 두려워만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금리가 오르는 시점이 바로 주식 시장의 대세상승
국면일 것이고, 우리들은 금리 인상으로 인한 단기

조정을 오히려 저점 매수 기회로 노리면
될 터이니 말이다. 투자원칙도 수익이 나야

올바른 투자원칙이다.
수익이 난다는 것은 꾸준히 수익이나는 것을 말한다.
주식시장에서 잘못된 투자원칙이라도 항상 손실을 내는 것이

아니라 가끔은 수익을 내기도 한다. 문제는 확률이다.

성공 확률이 낮은 투자원칙은 재앙을 몰고온다.
우리 주위엔 투자 손실이 계속 이어져도 자기의

투자원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트레이더가 너무 많다.

 

 

 

 

혹시나 자신이 슬럼프라는 생각이 든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투자 금액을
절반으로 줄이거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모두

정리해야 한다. 그런 후 자신의 기준으로 확률을 따지면서

새롭게 종목을 뽑아야 한다. 다음번 주식시장 거래는 무엇보다
원금 보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고,

투자 대상을 정할 때 떨어질 가능성이
가장 낮은 종목으로 압축해야 한다.

이게 가장 주식시장에서 확률적인 행동이다.
장세에 따라 다소 다르지만 장대음봉 다음날,

갭상승으로 출발했을 경우 주식시장에 장대양봉이 나올 확률은

10%미만, 단봉의 양봉이 나올 확률은 20%정도다.
반면에 음봉이 나올 확률은 70% 이상이다.

이는 전일 주식시장에 물렸던 물량이 출발부터
상승으로 출발하면 즉시 매물로 쏟아지기 때문이다.

갭 출발은 항상 전일 추세를 따른다. 결론적으로 장대음봉

다음날 갭상승 출발하면 일단 매도하는 것이 가장
확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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